현대 · 섬 별장 · 풍랑의 밤

재벌가 칠순 잔치 살인사건

가족만 모인 섬 별장, 회장이 서재 벽난로 앞에서 쓰러졌다

인원

5~6명

난이도

★★★☆☆

시간

30~40분

바닷가 외딴 섬의 별장, 한성그룹 회장의 칠순. 회장은 내일 아침 유언장을 바꾼 이유를 말하겠다고 했고, 풍랑으로 섬은 닫혔습니다. 밤 열한 시 사십 분, 회장은 서재 벽난로 앞에 쓰러져 있었고 오른손에는 찢긴 종이 조각이 쥐어져 있었습니다.

범인 고정: 범인이 한 사람으로 정해진 한 번뿐인 이야기입니다.